헤르만 헤세
 지민  | 2021·10·09 08:21 | HIT : 849 | VOTE : 510 |
원하는 것이 없는 사랑

이것이 우리 영혼의 가장 높고

가장 바람직한 경지이다.

헤르만 헤세(1877~1962)독일의 소설가
     
  신축년 삼동기도 안내  지민 21·11·09 819
  물처럼 사는 삶  지민 21·09·11 860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