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지민  | 2023·02·04 16:35 | HIT : 624 | VOTE : 281 |
오늘 입춘 일
날씨가 쌀 쌀 하긴 했지만
몇 분의 신도님들과 입춘맞이 기도를 원만히 마쳤습니다.

동참자가 많지 않을 것 같아, 찰밥도 지어서 올리고 나물도 조물조물 준비해서
늙은 호박국과 점심도 잘 먹고, 오랜만에 노 보살님 모시고 차도 마시며 즐겁게 입춘일을 보냈습니다.

신도님들의 가정에
하시는 일 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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