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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의 이해
스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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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부처님
 지민  | 2022·04·16 11:04 | HIT : 352 | VOTE : 137 |
요즘 보천사는 9세기 중엽 때 조성된 석가모니석불을 (관불)목욕, 편한말로(성형,분바름) 3주째 하고 있다.

근데 믿기지 않을 일이 일어났다!!
지금도 글을 남기려니 온 몸에 가시 냉 소름이 솟구친다.

부처님을 면밀하게 문화재 보수 전용 약품으로 묵은 때를 벗기고, 벗기면서 서서히 드러나며, 사람을 살리는 부처님! 活人佛!
부처님의 후 광 뒷면에 묵은 때가 벗겨지면서 확연히 드러났다.

문화재 보수자의 말은 옛날에 부처님이 조성 된 후, 먹물로 썼을 것이다~
그러면 먹물은 돌에 오래되면 스며든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나는 먹물이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돌에 먹물로 글을 쓰면 흘러내리지 않겠는가? 참으로 아이러니 하고~
미스터리 한 부분이다.

천에 글을 써도, 잘 먹히지 않아 애를 먹는데, 돌에 먹물로 글을 쓴다?
정말 여기에 이뭣꼬가 붙어야 마땅한 단어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빅 화두로 떠 오르는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 시기에 맞춰 모두가 해제 되고, 부처님 오신 날 즈음 세상에 새롭게 태어나, 온 인류의 뭇 생명을 구하시 려나 보다.

부처님!
우리 부처님!
보천사! 석가모니 부처님!
이 어려운 시기에, 活人佛 을 나타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세계인과 함께 경축 하오며 부처님 잘 모시겠습니다!!

나는 이제 부터, 사람을 살리는 부처님!
사람을 살리는 부처님!
사람을 살리는 부처님!

수천 수 만 번 수미산이 다 달아 없어 질 때 까지 염송 하오리다.

시청 관계자 분들도 와서 너무 기이하고, 신기한 일이 다며, 보천사에 관심을 가지겠다 라고 말을 아끼지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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