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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2555년
 
 



경전의 이해
스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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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생활에서 만나는 많은 인연들과 일상에서 흐르는 느낌들을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장난
 지민  | 2002·03·06 11:24 | HIT : 4,546 | VOTE : 1,590 |
장난이 아닌 생각을 해 주는 말을 해도 어떤 사람은 골을 시게 부리고 그런 야단 법석이 없다. 집이 없나 늘 푸념이 많은 사람이다.
그렇지만 그 부분 까지도 감싸 안아야 하는 실정이다.
누가 그 뜻을 받아 가며 모실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이곳 보천사에서 인생회향을 하게끔 도와서 같이 살아야 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에 업장산이 무너지는 그런 사람이다.
살살 늘 달래야 만 하는 아주 어린애 같은 천진불이다.
마음이 언제나 안정되게 사옵소서
마음이 언제나 흐트러짐이 없이 살아 가소서
스님은 항시 기도 하잔아요.
아무런 대꾸없이 지켜만 보아 드릴께요
관세음보살님을 수없이 불러 보세요.
그러면 마음이 후련해 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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