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지민  | 2021·10·09 08:21 | HIT : 772 | VOTE : 473 |
원하는 것이 없는 사랑

이것이 우리 영혼의 가장 높고

가장 바람직한 경지이다.

헤르만 헤세(1877~1962)독일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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