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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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이 병풍처럼 둘려있고 남쪽만이 터져 있어서 곧 낙동강을 훤히 바라볼 수 있는 이곳에 보천사(寶泉寺)가 있다.

지금의 보천사는 임진왜란때 소실된 후 폐사가 되어 그 절 이름만 전하여 오다가, 옛절터에서 매몰된 불상(석조여래좌상 - 보물 492호)이 있는 것이 발견되어 1959년에 해평동 거주 최재기씨를 비롯한 신도들이 합심하여 단칸 보호각을 신축하고 매몰된 불상을 발굴하여 현상태로 수습하였다.

'석조여래좌상'의 출토당시 주위에는 무수한 옛기와와 주춧돌 등이 산재하여 흔적으로나마 이전의 융숭했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석조여래좌상'을 발굴할당시 석불 바로 앞에서 긍동불입상 일구가 출토되었는데 이 불상을 당시 관리자 이설우씨가 감정차 서울로 보낸 후 소식이 없다고 한다.
그 후 다시 3칸 집을 지어 수장하여 오다가 1979년 문화재보호조치로 정부에서 보호각을 중건하였으며 1981년 진상스님이 적묵전(寂默殿)을 신축하고 산신각(山神閣)을 세웠다. 1982년 신도들의 성금으로 요사 7칸을 준공하였다.

문헌에 의하면 一善誌 진교(津橋)편에 "보천 재현서 4리 보천탄변 고유보천사 인천수이 명언"(寶泉 在縣西四里 寶泉灘邊 古有寶泉寺 引泉水而名焉)의 기록이 보인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고려 25대 충렬왕자 왕소군이 신병이 있어 이곳에 와 수양하면서 이름난 샘의 물을 먹고 병이 완쾌하였다고 한다.

이곳엔 오래전부터 寶泉이라는 샘이 있어서 사찰 이름을 寶泉寺라 하고 바로 앞쪽 낙동강의 나루터도 寶泉灘이라 하였으며 이 골짜기의 명칭이 곧 寶泉으로 전하여 오고 있다.

※ 참고문헌 : 동국여지승람, 일선지,
                    선산지구 고적조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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