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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사명대사 다례재
 지민  | 2019·09·06 22:59 | HIT : 27 | VOTE : 3 |
보천사보천다회 사범회의가 있는 날인 관계로 겸사겸사, 직지사 주지 법보큰스님께 임원짐들과 인사 올리고 나서,  명적암에 올라가
산새의 장엄함과 숙연함을 배우고 힐링하고 오후 1시 정도에 짐을 챙겨 직지사로 내려 갔다.

본사 직지사에는 이 맘때 작년부터 사명대사 다례재를 거행하고 있다.
작년에 시작으로 올 2회째 맞이하는 다례재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대 성황을 이루었다..

오후 3시 이후에는 찬불가 경연대회도 열렸었고, 7시 부터는 산사음악회가 있었다.
5시 30분~ 6시 40분 정도까지 억수 장대비가 만덕전을 덮어 버리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었다..

7시가 다 되어 가면서 비님께서는 그쳐 주시고, 아~~앙.. 박수박수 .. 리리리 힐링의시간..

무슨 공연과 음악회가 이 보다 더 재미 있을까..
생전 처음 보는 가수님을 보면서 어찌나 유쾌하게 잘 놀아 주시던지, 박수 빡시게 한바탕 치고 나니 몸이 후끈후끈 비옷을 벗어 버리고 박수 잔치에 열공..ㅎ ..
이쁘다~~ 멋있다도 할새도 없이 박수 흔들흔들 박수 흔들흔들.. 재미재미..
음악회 안 즐기는 분들은 아직 밥 먹기가 골란한가 보다~~

음악회 참관도 전생에 지어논 福이 있어야 품어 안을수 있다..
내꺼 내꺼 모두 내꺼 오늘 하루 짱이었었다..

특히나 사범회 예명회장님과 취명재무님 보덕화보살님 일명님 모명님 끝까지 자리를 빛내 주시고, 지민이의 지킴이가 되어 주시어 귀사길이 행복했었다..

함께 하여 주신
사범회 회원님들 신도님들께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 진심으로..
내년에도 이런 추세로 .. 즐길수 있기를 발원해 본다..

우중의 산사가 청아하게 개인 밤 하늘에 인간 우담발화가 1,300송이 이상 피어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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