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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다악 | 불교음악 | 불경 |
바람(風) - 다악 5집
     관리자   | 2002·02·24 02:41 | HIT : 9,477 | VOTE : 2,045 |
바람은 천지를 움직이는 근본이다.
동짓달 긴긴 날을 눈바람을 이겨내고 찾잎을 움트는 차나무의 시련이다.
어젠가 연록 찻잎이 움틀거리는 기다림의 메아리이다.
또 그 차맛을 기다리는 차인들의 기다림이다. 바람은 바람이다.
정겨운 님들과 차한잔 나눌 날이 있을거라는..
바람은 그냥 바람이다. 영원히 멈추지 않는 시간속에서 영생하는..
차를 마시는 자리는 바람의 지누언지가 된다.
모든 지누언지는 고요하다.
움직일 듯 멈추고, 멈출 듯 움직이는
정(靜), 동(動)의 이원(二元) 일기(一氣)

작곡 : 박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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